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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전시연합</title>
		<link>https://koexunion.com</link>
		<description>한국전시연합-한국전시의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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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기부 ‘26년 추경예산 1조 6,903억원 확정]]></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59]]></link>
			<description><![CDATA[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4월 10일(금) 국회 본회의를 거쳐 1조 6,903억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①수출 중소기업의 중동 전쟁 피해 최소화에 4,622억원, ②소상공인 등의 민생안정에 4,952억원, ③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스타트업 열풍 조성에 6,719억원, ④지역 중소 제조기업 AI 전환에 610억원 등 4대 분야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의 소비 진작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의 재원을 활용하여 온누리상품권 사업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고, 이에 중기부는 시기와 규모 등 구체적인 사항을 향후 재정 당국과 협의할 예정이다.

한성숙 장관은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스타트업·지역기업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이번 추경에 반영된 지원예산을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13 Apr 2026 17:03: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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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킨텍스, 2026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특별관 참가기업 모집]]></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58]]></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 기업의 공공조달 진출을 돕는 핵심 플랫폼

<b>킨텍스, 2026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특별관 참가기업 모집</b>

○ 경기도 소재 기업 대상 100부스 규모 모집, 참가기업에 최대 240만원 지원

○ 2026년 행사 700여 개사 1300부스 규모 확대, AI 특별관 등 전문 전시관 운영

○ 도내 기업의 공공부문 진출 기반 강화하는 실질적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39" src="//koexunion.com/wp-content/uploads/2026/01/20260128.png" alt="" width="256" height="362" />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는 9일, ‘2026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rea Public Procurement Expo)’에서 경기도와 함께 특별관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킨텍스 1전시장 2~5홀에서 개최된다.

참가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 등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으로 공공 조달 시장 분야 유관 또는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이다. 경기도와 킨텍스는 총 100부스 규모로 모집하며 2026년 1월 15일(목)까지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홈페이지(//koppex.com/2026/)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부스당 참가비 120만 원 등 최대 240만 원을 지원한다.

2026년 행사는 전년보다 약 116% 확대된 700여 개사 1,300여 개 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AI 특별관과 조달청 정책관, 디지털서비스관, 기계장치관, 사무기기관 등 전문화된 공공조달 분야별 전시관을 구성해 더욱 효과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국내외 바이어 초청을 통한 1:1 구매·수출 상담회와 교육 및 세미나, 쇼케이스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비즈니스 성과 창출 기회를 제공한다. 또, ‘코펙스 어워드(KOPPEX AWARDS)’ 수상 기업에게 제공하는 혜택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우수기업과 공공부문 수요 기관 간의 전략적 비즈니스 매칭 및 네트워킹을 핵심 목표로 매년 킨텍스에서 개최하고 있다. 조달청과 경기도, 고양특례시가 공동 주최하고 킨텍스와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 등 관련 협단체가 공동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중소기업벤처부 등 관련 정부기관이 후원하고 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공공 조달 시장은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경기도와 함께하는 이번 특별관 운영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킨텍스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Wed, 28 Jan 2026 16:22: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청년 일자리 첫걸음 위한 민관 합동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 개최]]></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57]]></link>
			<description><![CDATA[청년 일자리 첫걸음 위한 민관 합동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 개최
- 주요 13개 대기업, 협력사 500개사의 청년채용 확대를 위해 참여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와 함께 21일(화)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Growing Together Job Fai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주요 13개 대기업* 협력사 총 500여개사(오프라인 161개사)가 참여했고,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CJ, LS, 효성, 풍산 등

지난 9월 16일 대통령은 “청년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기업의 노력도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삼성·SK·현대차·LG·포스코·한화·롯데·HD현대 등 8개 대기업이 채용계획을 발표(9.18)했고, 이번 채용 행사는 일자리 창출의 저변을 협력사까지 확대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주요 그룹이 참여하는 경제계 공동의 상생 채용박람회는 2010년* 이후 15년 만이다.
*’10.11월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기업 채용박람회」, 12개 그룹 293개 협력사 참여

박람회에는 첨단제조업, 지능형 이동수단(스마트 모빌리티), 우주항공, 첨단방위, 국가기반산업, 세계적(글로벌) 소비재 등 청년구직자의 관심이 큰 기업이 다수 참여했고, 채용 규모는 약 1,500여명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기업 협력 중소기업 채용 부스 및 중소기업 인력정책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청년 구직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박람회는 온라인 채용 플랫폼인 사람인을 통해 12월까지 온라인으로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박람회에 참석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 등은 기업과 청년들을 만나 채용상황과 어려움을 귀담아듣고 격려한 뒤, 기업과 정부가 하나의 팀(원팀)이 되어 청년 일자리를 늘리는 이번 채용박람회 자리가 매우 뜻깊으며, 청년이 가고 싶어하는 좋은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도록 기업과 정부가 함께 노력해 갈 것임을 강조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청년세대는 극한 경쟁 속에서 온갖 노력을 하고 있지만 경력직만 뽑는 현실에서 면접 기회조차 얻기 어렵다”라고 하면서, “청년들이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일자리 기회를 늘려주는 것이 기성세대가 해야할 일”이라고 강조하며, “우리 청년들이 경력을 쌓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이 한 팀이 되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청년인재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보유한 대기업 협력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고, 취업까지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하면서, “대기업이 협력사 맞춤형 교육과 취업을 지원하는 ‘상생일자리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Wed, 22 Oct 2025 03:10: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킨텍스, 'K-MED EXPO 베트남' 실질 성과 거두며 성료]]></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56]]></link>
			<description><![CDATA[770억 원 수출상담 및 360억 원 계약 추진 달성!

킨텍스, 'K-MED EXPO 베트남' 실질 성과 거두며 성료

○ 킨텍스, 의료기기산업협회와 코트라 등 공동 주최, 150개사 200부스 규모 개최

○ 베트남 보건부 공식 후원 및 13개 국내외 기관 참여, 한국 의료기기산업 위상 제고

○ 이재율 대표이사, “글로벌 진출 위한 실질 플랫폼 성장 중, 아낌없이 지원할 것”

​​

킨텍스(대표이사 이재율)는 21일,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ICE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K-MED EXPO 베트남 2025’가 실질적 성과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770억 원의 수출상담 실적과 360억 원 규모의 계약 추진이 이뤄졌다. 또, 현장에서 8건 이상의 MOU가 체결되며 참가기업 쇼케이스, 코트라 수출상담회, 바이어 초청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이 본격화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K-MED EXPO 베트남’ 전시회는 성남시와 경기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G밸리 등 지자체와 협단체가 공동관을 구성해 총 150개사 200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특히, 베트남 보건부가 공식 후원하는 전시회로 선정돼 현지 공공의료기관 및 병원 관계자와의 연계가 활발히 진행돼 진단용 의료기기와 수술기기, 피부미용기기부터 소모품까지 국내 의료기기 산업 전반이 고루 소개됐다.

또, 케이메디허브와 순환기의공학회가 공동으로 진행한 국제학술세미나 및 경진대회에는 현지 의사와 병원 관계자가 다수 참석해 기업 부스를 함께 참관했다. 이 자리는 쇼케이스 프로그램과 바이어 미팅으로 이어져 참가기업들의 실질적 비즈니스에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됐다.

킨텍스 이재율 대표이사는 “K-MED EXPO 베트남이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의료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전시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킨텍스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Sat, 09 Aug 2025 01:57: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5년 1분기 벤처투자 2.6조원, 펀드결성 3.1조원]]></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53]]></link>
			<description><![CDATA[2025년 1분기 벤처투자 2.6조원, 펀드결성 3.1조원
- 신규 벤처투자와 펀드결성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34%·21% 증가
- 인공지능,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이 대규모 투자 유치
- 민간의 벤처펀드 출자 31% 증가, 신규 벤처펀드 결성을 주도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0일(화) 2025년 1분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동향을 발표했다. 주요 동향과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 벤처투자회사·조합 및 신기술사업금융업자(이하 ‘신기술금융사’)·조합 실적 합산
 
1.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은 각각 34%, 21% 증가
 
2025년 1분기 벤처투자는 2.6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4.0% 늘었고, 벤처펀드 결성 규모는 3.1조원으로 20.6% 늘었다. 이는 벤처투자 호황기였던 2022년 다음으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이다. 2022년 말부터 위축되기 시작했던 벤처투자 시장이 2024년 소폭 반등(’23년 대비 신규 벤처투자 +9.5%)했고 이번 1분기에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2. 인공지능, 생명과학(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스타트업)이 대규모 투자 유치
 
피투자기업 업력별 투자실적은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에 대한 투자가 전년동기 대비 81.7%로 크게 증가하였다. 업종별 투자실적은 ‘영상·공연·음반’이 크게 늘고 ‘화학·소재’ 분야는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였다. 이번 통계는 1분기 투자실적만을 반영한 것으로, 표본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아 개별 투자 건의 규모나 특성에 의해 변동폭이 크게 나타날 수 있어 정확한 업력·업종 추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찰(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벤처투자회사·조합의 투자를 살펴본 결과, 2025년 1분기 1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비상장 창업기업(스타트업) 26개사 중 10곳(38%)이 인공지능 또는 생명과학(바이오) 기술 기반의 창업기업(스타트업)으로 확인되었다. 인공지능 기술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하는 ‘㈜뤼튼테크놀로지스’는 2025년 1분기에만 전체 830억원 투자를 유치했고, 5월 초에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에 선정되어 향후 가파른 성장이 기대된다.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셀락바이오’ 또한 2025년 1분기 171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2024년 창업 이후 빠르게 성장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3. 민간의 벤처펀드 출자 31% 증가, 1분기 신규 결성액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신규 벤처펀드 결성을 민간이 주도
 
금년 1분기 벤처펀드 결성액 중 민간출자 금액은 2.6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1.1% 증가하였다. 민간 부문의 출자는 1분기 벤처펀드의 83.5%를 차지하며 신규 펀드결성 증가를 주도하였다. 특히 ‘연기금 및 공제회’, ‘금융기관’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47.8%·41.4% 증가하였고, ‘일반법인’도 37.7% 출자를 확대하였다. 이는 벤처투자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로, 더 많은 민간자본이 스타트업 성장과 생태계에 기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곽재경 투자관리감독과장은 “작년부터 벤처투자 규모가 증가세로 전환되고, 금년 1분기도 투자와 펀드의 증가가 지속되는 것은 긍정적”이라며,
 
“향후에도 심층기술(딥테크) 분야 창업기업(스타트업)에 활발한 투자가 지속되고, 민간의 벤처펀드 출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및 모태펀드 출자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Sun, 25 May 2025 00:09: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소벤처 혁신 R&amp;D의 목표를 제시한다, 2025년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 신규과제 발표]]></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52]]></link>
			<description><![CDATA[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24일(목), 서울 팁스타운에서 ‘2025년 DCP 전략 간담회(이하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년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이하 DCP) 신규 과제를 발표했다.
 
DCP는 중소벤처기업이 고위험·고성과 R&amp;D에 과감히 도전할 수 있도록 민·관 합동으로 최대 100억원* 내외의 자금을 지원하는 대규모 R&amp;D 프로젝트이다. 기업이 하고 싶은 과제를 지원하는 기존 R&amp;D 지원사업과 달리국가전략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기술과제를 정부가 출제하면 기업, 투자사, 연구기관 등이 ‘프로젝트 팀’을 이루어 도전하는 방식이다.
 
* 기술개발 : (민간) 20억원 이상 선행투자 + (정부) 출연 R&amp;D 36억원 내외
지분투자 : (민간) 10억원 이상 후속투자 + (정부) 2배수 지분투자 (최대 40억원)
 
금번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 참여 기업의 기술수요 140개를 바탕으로 200명 이상의 분야별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쳐 바이오, AI, 반도체 등 미래 전략분야의 19개 과제를 최종 확정하였다.
 
분야별 주요 출제과제는 다음과 같다.
 
① 첨단바이오 : 액체생검을 통한 암진단기기 개발 등 4개

현재는 암을 진단하기 위해서 의심되는 조직을 채취하는 조직생검방식이 활용되고 있으나, 통증과 신체적 부담이 심하여 변화하는 양상을 모니터링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암세포에서 혈액으로 떨어져나온 극소량의 종양세포를 선별적으로 포획하여 진단에 활용하는 고난이도의 기술을 개발하는 과제다. AI를 활용한 데이터 정밀분석을 바탕으로 암의 조기진단과 전이, 재발, 예후까지 예측하는 것이 목표다.
 
② 인공지능 : 간호업무 지원을 위한 AI 기반 다기능 로봇 솔루션 개발 등 2개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돌봄 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나, 의료 인력 증가에는 한계가 있다. 의료 현장에서 전문 의료진의 업무를 복합적으로 보조할 수 있는 로봇을 개발하는 과제로, 간호 업무를 자율적으로 지원하는 기능이 핵심이다. AI를 기반으로 의료인, 환자의 요구와 주변 환경을 고려하여 자율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추론 기술을 개발하고, 의료 현장에서 실증할 수 있는 간호 업무지원 솔루션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③ 반도체·디스플레이 : 멀티사이즈 웨이퍼 기반 인터포저 제조용 도금 양산장비 개발 등 3개

HBM, AI, 고성능 컴퓨팅 등 첨단 반도체 패키지 시장은 높은 균일도와 신뢰성을 갖춘 해외 도금장비 의존도가 높아, 국내에서는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보하기 어려운 구조다. 이번 프로젝트는 첨단 반도체 패키지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크기의 웨이퍼에 대응할 수 있는 도금 양산 장비를 국산화하는 기술이다. 균일도를 제어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균일한 도금환경을 바탕으로 고속 도금 공정이 가능하도록 최적화된 시스템을 개발하여 높은 균일도와 생산성, 품질을 갖추는 것이 목표이다.
 
④ 그 외 : 이차전지, 모빌리티, 우주항공, 탄소중립 분야 10개 프로젝트

이상 출제된 과제의 상세한 RFP(제안서)는 전략기술 뱅크*에 등재되어 있으며, 중기부는 연중 상시로 신규 과제들을 기획하여 추가 등재해나갈 계획이다.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스케일업 팁스 누리집
 
전략기술 뱅크에 등재된 과제는 프로젝트팀이 연중 상시 도전할 수 있도록 수시로 접수받아 평가할 예정이다. 신청이 접수된 과제는 즉시 뱅크에 현황을 공개하고 일정 유예기간을 부여한다. 이는 과제의 선점을 방지하고 다양한 기업이 경쟁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경쟁을 촉진하기 위함이다. 중기부는 2025년도에 전략기술뱅크에 등재된 DCP 프로젝트를 수행할 기업 20개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기부는 금번 간담회를 통해 DCP 사업 개편방안도 발표하였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전략기능 통합·체계화를 통한 중소기업 R&amp;D 전략성 강화
 
글로벌 경쟁관계, 시장전망 및 경제사회적 효과 등 국가 전략적 필요에 따른 도전적인 과제 발굴을 위해 DCP 기획 기반을 기존 기업 중심의 수요조사에서 전략기술로드맵 중심으로 전환한다.
 
또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R&amp;D 전략 기획 기능 강화를 위해 DCP 위원회*, 전략기술로드맵 전문위원회, PM그룹 등 분산된 전략기능을 단일체계로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 총괄 자문기구
 
② 개방성 확대를 통한 경쟁 활성화
 
투자사가 유망기업을 발굴·추천하는 추천제를 탈피하여, 투자사나 연구기관도 평가대상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 팀(기업, 투자사, 연구기관 컨소시엄)’ 선정 방식으로 전환하고 연중 상시 접수·평가한다.
 
또한 ‘전략기술 뱅크’를 도입하고 프로젝트를 전면 공개했다. 이를 통해 기업 등이 프로젝트 수행계획, 투자 유치 전략 등을 사전에 충분히 준비할 수 있고, 다양한 주체의 경쟁이 촉진될 전망이다.
 
③ 지원의 체계화 및 효율화
 
R&amp;D 후단의 사업화 단계로 갈수록 증가하는 자금 수요에 대응하여, 출연 R&amp;D 이후 지분투자를 연계하는 단계별 지원 구조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지분투자는 프로젝트 팀이 유치한 후속투자에 비례하여 2배수 내로 지원된다.
 
* (기존) 20억원 이상 先투자 → 출연 R&amp;D + 매칭투자 동시 지원
(변경) 20억원 이상 先투자 → 출연 R&amp;D / 후속투자·R&amp;D 마일스톤 달성 시 매칭투자

④ 자율적 R&amp;D 수행과 PM의 전주기 지원
 
시장환경 변화 등에 대응하여 R&amp;D 결과가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별로 PM을 1:1 매칭하고, 세부집행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장 변화에 대응하여 개발 목표를 수정할 수 있는 무빙타겟방식이 적용되며, 각 분야별 PM이 프로젝트 기획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의 실제 수행과정에도 참여하여 기술과 시장의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기술과 사업화, 법률, IPO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매칭하여 지원한다.
 
오영주 장관은 “혁신적인 목표에 과감하게 도전하지 않으면 생존을 담보할 수 없는 격변의 시대를 헤쳐나갈 실마리는 기술력과 창의성, 혁신성을 겸비한 중소벤처기업, 그리고 스타트업에 있다”고 말하며,
 
“글로벌 무한기술경쟁시대에 기술주권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의 혁신과 도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Sun, 27 Apr 2025 00:40: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월 한국전시연합의 정규 운영을 시작합니다.]]></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5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한국전시연합입니다.

 

본격적인 2025년이 시작 되었습니다.

여느 때처럼 2월 부터 한국전시연합의 공식 활동이 다시 시작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소식지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전시회 관련 내용도 꾸준히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Sun, 16 Feb 2025 23:36: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킨텍스 보도자료 2024 대한민국산업전시회(KoINDEX with G-FAIR), 인도 첫 개최 1.4억 달러 이상의 계약 추진 성과 달성]]></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50]]></link>
			<description><![CDATA[<div><b>2024 대한민국산업전시회(KoINDEX with G-FAIR), </b></div>
<div><b>인도 첫 개최 1.4억 달러 이상의 계약 추진 성과 달성</b></div>
<div></div>
<div>○ 역대 최대 규모 해외 진출 전시회, 인도산업전시회와 동시 개최로 한‧인도 협력의 장 열어</div>
<div>○ 인도 및 서남아 지역서 3600여명 바이어와 1.4만명 참관객 방문하며 성황리 개최</div>
<div>○ 한-인도 수교 50주년 기념, K-POP부터 김치 페스티벌까지 현지인 사로잡는 한국문화 소개</div>
<div></div>
<div>

<img title="??1.jpg" src="//www.kintex.com/upload/editor/20241125/20241125090330874535.jpg" alt="20241125090330874535.jpg" />

</div>
<div></div>
<div> 킨텍스(대표이사 이재율)는 25일, 인도 뉴델리 야쇼부미 전시장에서 현지시간으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2024 대한민국산업전시회(KoINDEX with G-FAIR, 이하 코인덱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div>
<div></div>
<div>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중소벤처기업부, 고양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킨텍스, 메쎄이상, 코트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중앙회, 엑스포럼, 아인글로벌총 7개 기관이 주관했으며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div>
<div></div>
<div> 코인덱스는 국내기관이 주최한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 진출 전시회로 기획되었으며 인도산업전시회(India Industry Expo)와 함께 열리며 280개 기업이 참가해 6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스마트테크, 스마트인프라 등 3대 산업군이 이번 전시에 참여해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K-Food의 매력과 한국 농식품의 경쟁력을 소개하였으며 LG전자는 스마트테크,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현대자동차, 기아가 스마트 인프라 부문에서 중소기업의 인도 동반 진출을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div>
<div></div>
<div> 무엇보다 이번 전시회는 실질적 성과에서 크게 주목할 만하다. 공동 주관사인 코트라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통해 인도 및 서남아시아 지역에서 3,600여개 바이어가 행사장을 찾았으며 5,000건 이상의 수출상담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총 4.5억 달러에 달하는 수출 상담액을 기록한 것은 물론 1.4억 달러 이상의 계약 추진 성과도 달성하며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 증명과 경제 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div>
<div></div>
<div> 한편, 전시뿐 아니라 다양한 부대행사도 주목을 받았다. 특히, 첫날 IR 챌린지에서는 국내 기업의 투자 유치 경쟁력을 선보였으며 이튿날 개최된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김대자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과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동환 고양시장 및 양국의 주요 경제인 500여 명이 참석해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날에는 주인도한국문화원과 함께 K-POP 콘테스트 결승전, 김치 페스티벌 등이 진행되며 6,000명 이상의 참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div>
<div></div>
<div>aT 방콕지사 변경용 지사장은 “코인덱스 참가를 통해 다른 산업분야의 품목들과 K-Food 홍보의 시너지 효과를 내며 인도에서 K-Food 붐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으며, LH 권태완 차장은 “첫 인도 산업전시회라는 점에서 기대와 우려가 있었지만 많은 MOU와 계약이 성사돼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div>
<div></div>
<div> 킨텍스 이재율 대표는 “앞으로도 국내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
코인덱스는 주관사들이 협업한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플랫폼 구축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해외 진출의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 이 같은 전시회가 더욱 확대돼 한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Sat, 28 Dec 2024 02:33: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외국인 창업가 대상 지역 창업 생태계 설명회 개최]]></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4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지역별 중점산업 및 창업 지원제도 소개</p>
<p style="text-align:center;">- 우수한 외국인 창업팀의 지역 정착 지원 및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추진</p>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16일(수) 서울 글로벌스타트업센터(GSC)에서 외국인 창업가 대상 지역 창업 생태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4년 K-창업기업(스타트업) 대경연(그랜드 챌린지) 참가팀 등 우수한 외국인 창업가를 대상으로 지역별 창업 생태계 및 창업지원 제도를 안내하여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중기부는 경남, 울산, 전북, 충북 등 4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각 지역의 창업 생태계를 소개했고,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맞춤형 교육 및 상담(멘토링), ▲투자유치 지원 등 지역의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이어지는 교류‧협력(네트워킹) 시간에는 외국인 창업가와 지원기관 담당자를 포함한 60여명의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면서 앞서 소개된 지역 창업지원사업과 정착지원 제도 관련 상담도 동시에 이루어졌다.

중기부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이번 설명회는 우수한 외국인 창업가의 지역 창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라며, “중기부는 앞으로도 역량을 갖춘 외국인 창업가의 지역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Sat, 19 Oct 2024 01:37: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킨텍스, 'K-뷰티엑스포 대만' 역대 최대 규모 성공 개최]]></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48]]></link>
			<description><![CDATA[ 

<img class="aligncenter wp-image-6999 size-full" src="//koexunion.com/wp-content/uploads/2024/09/202409231.jpg" alt="" width="662" height="398" />

 

킨텍스(대표이사 이재율)는 29일, 지난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대만 타이페이(TWTC)에서 킨텍스가 주최한 '2024 K-뷰티엑스포 대만'이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K-뷰티엑스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지난 2009년 처음 개최된 이후 K-뷰티산업의 글로벌 성장을 견인하는 대표적인 해외 수출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

이번 '2024 K-뷰티엑스포 대만'은 2017년 이후 올해까지 7회째를 맞이했으며 경기도 지원 기업 40개사를 포함해 총 70개사(81부스)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또, 4일간 공식집계 된 참관객만 총 152,252명을 기록하며 성과 역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하는 등 K-뷰티에 대한 대만 현지의 뜨거운 인기와 현지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킨텍스는 이번 행사가 K-뷰티 수출 플랫폼으로써 역할을 톡톡히 한 전시회로 평가했다. 특히, 마스크팩 생산기업 '누리어스글로벌'과 미용기기 생산기업 '라파레이'가 각각 15,000달러 계약을 체결하며 현장에서만 약 2800만 달러의 수출상담액을 기록했다. 이중 현재(8/23 기준)까지 집계된 계약추진액만 약 380만 달러에 달하며 추가적인 계약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킨텍스 이재율 대표이사는 “경기도의 전폭적인 지원이 도내의 많은 우수 뷰티기업들의 참가를 가능하게 해 K-뷰티의 위상을 보여준 것이 수출 실적까지 이어져 성과를 낸 것”이라며, “올해 남아있는 K-뷰티엑스포 코리아와 베트남 행사도 성공 개최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킨텍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올해로 16회차를 맞이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 뷰티 전시회, ‘K-뷰티엑스포 코리아’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킨텍스 2전시장에서 약 400개사, 60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코트라 글로벌 무역관을 통해 엄선한 100개사의 해외바이어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가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킨텍스는 뷰티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전문 컨퍼런스와 세미나, 해외 각국의 뷰티산업 육성 기관과 국내의 뷰티산업 및 학계간 교류의 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 11월 7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는 ‘K-뷰티엑스포 베트남’이 열린다. 베트남은 우리나라가 현지 화장품 수입국 1위를 기록하고 수출액도 연평균 30%씩 증가하는 등 한국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아 킨텍스가 중요하게 여기는 K-뷰티엑스포의 또 다른 유망 개최지 중 하나다. 이번 행사에 코트라 현지 무역관은 직접 선별한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상담회 등으로 국내 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킨텍스는 오는 9월 13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kbeautyexpov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23 Sep 2024 23:47: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위메프·티몬 정산지연 피해 소상공인에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지원]]></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47]]></link>
			<description><![CDATA[- 최대 1만개사에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 관련 마케팅 비용 지원

 - 중기부의 기존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뿐만 아니라, 정산지연 피해를 입은 영세 소상공인까지 확대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위메프·티몬 정산지연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을 지원하기 위해 28일(수) 부터 피해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위메프·티몬에 입점한 기업 중 피해가 발생한 영세 소상공인이다. 중기부의 기존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에 참여한 피해기업뿐만 아니라,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던 피해 영세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지원방안은 위메프·티몬에 입점하여 미정산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들에게 최대한 빠르게 매출 창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추석 전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기존 선정된 이커머스 플랫폼 중에서 △판매제품의 범위가 넓은 곳, △소상공인 선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9개 플랫폼과 협업을 추진한다. 협업 대상 플랫폼은 그립, 네이버, 도매꾹, 롯데온, 우체국쇼핑몰, 쿠팡(로켓배송), 11번가, G마켓·옥션, H몰(가나다 순 정렬)의 9개사이다.

 구체적으로는, 피해 소상공인의 마케팅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가격 할인쿠폰 발급, 광고비로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 지급, 소상공인 전용 기획전 행사 등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이 직접 입점할 이커머스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입점 플랫폼의 수에 제한이 없어 활용 범위가 넓다. 

 지원 신청은 28일(수) 12:00부터 “판판대로 누리집(fanfandaero.kr)”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다만, 휴·폐업 및 부도 중인 소상공인, 국세 및 지방세 체납자 등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또한 금년에 중기부의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에 참여한 피해기업은 별도의 증빙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으나, 신규 신청 소상공인의 경우 위메프·티몬 매출사실을 입증*하여야 하고, 간이과세자 확인**, 소상공인확인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의 서류가 필요하다. 

  * (예) 판매자 페이지의 5~7월 중 결제내역 출력물을 통해 매출 사실을 입증하고 사업자번호를 통해 신청 사업자가 피해 사업자와 동일함을 확인
 ** 홈택스 → 사업자등록번호로 조회 → 사업자등록상태조회

 중기부 이대건 소상공인정책관은 “이번 지원이 피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성장할 수 있는 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정책적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27 Aug 2024 23:58: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공시장 판로개척, 혁신제품 지정제도가 함께합니다]]></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46]]></link>
			<description><![CDATA[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혁신적인 기술개발제품의 초기판로지원을 위해 오는 5일(월)부터 9월 4일(수)까지 ‘24년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제품 지정제도’ 하반기 모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 제도는 중소기업 연구개발(R&amp;D)과제를 성공한 제품 중 공공성과 혁신성이 뛰어난 제품을 ‘혁신제품’으로 지정하여 연간 209조원의 공공시장 초기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20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이다.(참고1)

신청대상은 중기부 소관 중소기업 연구개발(R&amp;D) 지원사업을 최근 5년 내 완료하고 그 기술을 사업화한 제품이며, 선정단계를 거쳐 올해 12월까지 혁신제품으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 신청접수(8~9월) → 공공성·혁신성 평가(중기부, 10월) → 조달적합성 검토(조달청, 10월) → 심의예정 공고(11월)→ 조달정책심의(기재부, 12월) → 혁신제품 최종지정(12월)

’24년 혁신제품 모집부터는 ‘공공성·혁신성’ 2단계 평가제를 도입한다. 1단계 ‘공공성 평가’를 통과하지 못하면 2단계 ‘혁신성 평가’ 대상에서 제외되는 방식으로, 혁신성 평가에서 75점을 넘으면 조달적합성 검토 대상이 된다. (참고2)

중기부 혁신제품으로 신청하고자 하는 기업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www.smtech.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3년간 공공기관과의 금액 제한이 없는 수의계약을 통한 공공조달 참여가 가능해지며, 혁신구매목표제* 등 각종 조달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

* 공공부문에 혁신제품 구매 목표(물품구매액의 1~2%)를 제시하고 그 실적을 기관평가에 반영

또한, 그간 중기부가 지정한 혁신제품들은 2,696억원의 공공조달성과 뿐만 아니라 약 422억원의 수출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확인되어, 혁신제품이 공공매출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년 상반기에는 59개의 혁신제품을 신규 지정 하였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기존의 2D현미경의 카메라에 간단한 부착만으로 3D기능을 가지는 현미경으로 탈바꿈 시켜주는 모듈인 ‘WiseTopo’, ▲대기환경의 미세먼지 농도를 정확하게 측정하여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대기오염측정기’, ▲형상기억합금 온도감응 반응소자를 적용하여 無전원으로 동파를 방지하는 ‘동파방지 밸브’ 등이 있다.(참고3)

중기부 김우순 기술혁신정책관은 “올해로 혁신제품 지정제도가 5년차를 맞이한 만큼, 안으로는 공공시장 개척을 견고하게 지원하고, 밖으로는 해외시장 개척에도 앞장서는 ‘세계시장(글로벌) 개척제도(프런티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12 Aug 2024 21:20: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기부, 대기업과 함께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해외 진출을 위해 동행]]></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45]]></link>
			<description><![CDATA[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와 롯데마트(대표 강성현), 롯데글로벌로지스(대표 강병구)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자 간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해외 진출시 필요한 유통·물류 기반시설(인프라)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롯데마트는 해외 영업공간을 활용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시연·판매 등 현지화에 필요한 판촉행사 개최, 홍보‧상담(마케팅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해외 진출에 필요한 국제운송 서비스 할인(물류비 최대 35%, 자사기준 최저가), 상품 특성에 맞는 물류전략 수립과 비용절감 관련 상담(컨설팅) 및 필요할 경우 현지 해외창고를 통한 제품 보관·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기부는 중소기업유통센터 등을 통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우수 중소·소상공인들을 발굴하여 현지 재외공관을 포함한 국내·외 지원기관과 금융·법무 등 민간 채널들과 협업하여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다가오는 9월 동행축제를 해외에서 개최하여 현지 유통망을 통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촉·홍보를 추진하는 등 참여기업들의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중기부 오영주 장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내에서도 인정받는 품질 좋은 우리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들이 해외로 진출할 단초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베트남에서 열릴 9월 동행축제를 시작으로, 중소·소상공인들의 해외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Fri, 12 Jul 2024 14:44: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달청, 공공조달 킬러규제 혁파로 역동적 조달생태계 구축]]></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44]]></link>
			<description><![CDATA[<table>
<tbody>
<tr>
<td><b>➊ </b><b>징벌적 행정제재 방식을 개선</b><b>(</b><b>부정당제재 처분 선진화</b><b>, </b><b>과징금 적용 확대 등 </b><b>10</b><b>개 과제</b><b>)</b>

<b>➋ </b><b>중소 조달기업의 비용부담 경감</b><b>(</b><b>인지세 부과 개선</b><b>, </b><b>신인도 정비 등 </b><b>21</b><b>개 과제</b><b>)</b>

<b>➌ </b><b>기업발목을 잡는 행정부담 완화</b><b>(MAS</b><b>계약 중간점검 개선</b><b>, </b><b>직접생산점검 전면개편 등 </b><b>54</b><b>개 과제</b><b>)</b>

<b>➍ </b><b>신산업 성장을 막는 낡은 규제 혁파</b><b>(</b><b>청년</b><b>·</b><b>창업기업 조달시장 진입 확대 등 </b><b>17</b><b>개 과제</b><b>)</b></td>
</tr>
</tbody>
</table>
 

 

<b>연간 </b><b>209</b><b>조원 규모의 공공조달 시장에서 발생하는 규제를 본격적</b>으로 <b>혁파</b>한다. 조달청(청장 임기근)은 17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b>2024</b><b>년 공공조달 킬러규제 혁신방안</b><b>」</b>을 <b>발표</b>했다.

그간 조달청은 <b>광범위한 현장규제 개선</b>을 추진하였으나 <b>조달현장</b>에서의 <b>체감도는 여전히 낮다는 지적</b>이 있었다.

 

이에 조달청은 <b>현장밀착 조직의</b> <b>특성</b>을 살려 <b>40</b><b>여 차례 현장간담회</b>와 <b>공모전</b>, <b>1,500</b><b>여 </b>개 <b>조달기업</b>에 대한 <b>설문조사</b> 등 <b>전수조사</b>를 통하여 <b>전방위적인 의견을 수렴</b>하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방안을 마련하였다.

이번 혁신 방안의 <b>가장 큰 특징</b>은 <b>다수 부처가 연관</b>되고, <b>첨예한 </b><b>이해</b><b>관계</b> 등으로 <b>장기 미해결</b> 중인 <b>킬러규제</b>(17건)와 현장에 숨어있는 <b>낡은 관행</b> 등 <b>현장규제</b>(85건)를 <b>망라</b>한다는 점이다.

 

<b>4</b><b>대 분야 총 </b><b>102</b><b>건의 과제</b>로 구성된「2024년 공공조달 킬러규제 혁신방안」<b>중 킬러규제는 </b><b>17</b><b>건</b><b>, </b><b>현장규제는 </b><b>85</b><b>건</b>이다.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b>징벌 중심의 입찰참가</b><b>자격 제한제도를 글로벌 스탠다드에 </b><b>맞도록 개선</b>한다. <b>부정당업자제재</b> <b>면책을 정비</b>하고, 현재 <b>1/2</b><b>로 제한</b>된 <b>감경 범위를 확대</b>한다.

또한, 연간 단가계약의 과징금 <b>부과기준</b>을 계약금액(계약기간 중 납품 희망금액)에서 실제 <b>납품금액 기준</b>으로 <b>개선</b>하고 신속한 결정을 위해 <b>절차도</b> <b>4</b><b>단계에서 </b><b>3</b><b>단계로 간소화</b>한다.

 

이러한 개선으로 <b>연간 </b><b>200</b><b>건</b>에 달하는 <b>소송 관련 기업 부담이 경감</b>되고 <b>기업의 재기</b><b>(</b><b>再起</b><b>) </b><b>기회가 확대</b>될 전망이다.

 

두 번째로, <b>조달거래 과정</b>에서 <b>발생</b>하는 <b>불합리한 비용 부담</b>을 <b>경감</b>한다. <b>인지세 부과대상</b>을 모든 계약에서 <b>인지세 부과 취지</b>에 <b>맞는</b> <b>조달계약으로 축소</b>하고 조달기업에 큰 부담이 되는 <b>신인</b><b>도</b>도 <b>대폭</b> <b>정비</b>한다. <b>연간 </b><b>1.6</b><b>만건</b>에 달하는 <b>인지세 부담이</b> <b>경감</b>될 전망이다.

 

세 번째로, 조달 과정에 <b>숨어있는 비효율</b>이나 <b>복잡한 업무 </b><b>처리</b><b>방식</b>을 <b>효율화</b><b>·</b><b>간소화</b>한다. 그간 <b>간담회</b>에서 <b>지속적으로 제기</b>되던 <b>현장 </b><b>건의</b>를 반영, 다수공급자계약(MAS) <b>중간점검 횟수를 </b><b>2</b><b>회에서 </b><b>1</b><b>회로</b> <b>축소</b>하여 <b>9</b><b>천여</b> <b>조달기업의 부담을 경감</b>한다.

또한, 조달청 직접생산확인 제도와 관련하여 제조업체에게 <b>과도한 서류</b> <b>부담</b>을 야기하던 업체별 <b>자체기준표를</b> <b>폐지</b>하고, <b>직접생산 위반 </b><b>판정</b><b>기준</b>도 타사 완제품 납품, 全과정 하청생산 등에 한정하는 <b>네거티브</b> <b>방식으로 전면 개편</b>하였다.

 

마지막으로, <b>신산업 성장을 촉진</b>할 수 있도록 <b>전향적인 개편</b>을 추진한다. <b>청년</b><b>·</b><b>창업기업이 공공조달을 성장 사다리</b>로 삼을 수 있도록 <b>수의계약 한도</b>를 대폭 확대한다.

 

아울러, 민간의 <b>구독</b><b>경제</b><b>(subscription economy)</b> <b>확산 추이</b>에 <b>대응</b>하여 혁신제품에 대한 ‘<b>임차</b><b>, </b><b>구독</b><b>’ </b>등 <b>다양한 계약</b> <b>방식을 도입</b>한다. 이를 통해 의료 및 IT기기 등 <b>고가</b><b>(</b><b>高價</b><b>)</b><b>장비</b>, <b>첨단 융복합제품의 공공판로가 </b><b>보다 확대</b>될 전망이다.

임기근 청장은 “<b>속도감 있는 실천</b>이 <b>규제혁신의 생명</b>이다”고 말하며, “총 102건의 과제 중 <b>40</b><b>건</b>은 <b>선조치</b>하였으며 <b>나머지 </b><b>62</b><b>건의 과제</b>에 대해서도 <b>신속</b>하게 <b>계약 법령</b> 등을 <b>개정</b>하여 이행하고,

조달기업이 금번 개선사항을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b>안내와 교육</b><b>, </b><b>홍보에 만전</b>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b>작은 물방울</b>이 <b>큰 바위를 뚫는</b><b>다는</b> <b>마음가짐</b>으로 <b>끊임없이 </b>불합리한 <b>규제를 발굴</b>하고 <b>혁파</b>하여 <b>조달현장</b>에서의 <b>큰 변화</b>를 만들겠다”고 강조하였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Wed, 26 Jun 2024 02:19: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업 카탈로그 등록 요청]]></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43]]></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한국전시연합입니다.

 

현재 기업들의 카탈로그를 제공 받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바이어 및 박람회 참가자, 그리고 마케팅 수신 동의한 분들에게 유료 판매 예정입니다.

저희 디렉토리 북에 카탈로그를 수록하고자 하시는 기업은 카탈로그 등록에 카탈로그를 등록하여 주시면 디렉토리에 순차적으로 등록해 드리겠습니다.

디렉토리북의 제작 완료는 수개월이 걸릴 수도 있으며, 완성시 이메일을 통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hu, 16 May 2024 01:09: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외 사이트 연동 완료]]></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42]]></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한국전시연합입니다.

현재 해외 사이트 연동이 완료되고, 해외 서버 간 접속 문제도 해결 완료하였습니다.

저희에게 영문 자료를 주신 기업들에게 해외 사이트를 안내 해 드렸습니다.

해외 사이트는 외국인 전용이기에 영문 자료 제공 기업 외에는 한국에 홍보되지 않습니다.

국문 자료를 주신 기업들께서는 조금만 인내하여 주시면 추후 이 사이트에서도 서비스 안내 드리겠습니다.

물론, 국문 자료는 저희에게 자료를 요청하는 국내 바이어가 있을 경우 현재 제공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19 Mar 2024 17:22: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이전 카탈로그 등록 회사에 수록 우선 코드 적용]]></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37]]></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한국전시연합입니다.

저희 예정보다 해외 서버 연결이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죄송한 마음으로, 저희에게 카탈로그를 작년에 제공 해준신 기업은 앞으로 수록 되는 순서에서 랜덤으로 0~100위가 자동으로 먼저 수록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즉. 가장 마지막에 늦게 제공하셨더라도 운이 좋다면 가장 먼저인 페이지에 수록 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순위 조정 알고리즘에 우선권을 적용해 드렸습니다.

개발을 하면서 파키스탄 등 중동지역의 서버는 국가간 다양한 조건으로 인해 인터넷처럼, '당연히 연결되는 방식'이 '아님'을 인지하지 못해 이를 해결하느라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여러 노력의 결과로 최근 이와 같은 국가간 블락 해제를 거의 해결했습니다.

혹시라도 예정 시간이 늦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hu, 25 Jan 2024 08:37: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외 배포 사이트 연동 예정]]></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2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한국전시연합입니다.

저희가 해 왔던 업무 중에, 한국에 방문하거나 못하신 해외 바이어들(주로 대형 기업 등)에게 한국 기업의 카탈로그를 대행하여 전달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온라인화 작업 중에 있으며, 현재 그 사이트와도 연동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 1월이나 2월 중에 우리 사이트와 백단이 연동이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lt;연동 효과&gt;

카탈로그 등록시 자동으로 해외 구독자에게 배포됩니다.

주로 대형 기업이나 무역업체가 바이어로 되어 있습니다.

&lt;추후 예정&gt;

더 많은 바이어 등록

저희가 그동안 관련된 일을 하면서 갖고 있는 바이어 리스트가 약 40년 치가 있습니다.

이를 한번에 불러들이는 것은 법적으로나, 시스템 적으로나, 트래픽, 각 국의 정책 및 상황 등 리스크가 있을 수 있고 감당이 되지 않기에, 순차적으로 부분적으로 홍보 및 온라인화 예정입니다.

아울러 더 많은 것들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나, 이는 시간이 걸리기에 추후 말씀드리겠습니다.

카탈로그를 직접 해외에 대행하여 전달하는 것에 비해, 카탈로그를 온라인상 공시하여 구매하도록 하는 부분은 저작권 등의 법적인 부분이 있어, 하나하나 천천히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혹시나 카탈로그를 등록하였으나, 디렉토리가 완성되지 않았더라도,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바쁜 와중에 방문하여 확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04 Dec 2023 13:06: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개인 결제창]]></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koexunio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312/6568b3715c9108570399.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Fri, 01 Dec 2023 01:02: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9"><![CDATA[비정기회원 단권 구매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로나로 중단되었던 디렉토리 서비스 재개 예정]]></title>
			<link><![CDATA[https://koexunion.com/?kboard_content_redirect=12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희 디렉토리북 제공 서비스가 시작하자마자 코로나로 인해, 오랜기간 중단되었으나 이를 다시 시작함을 공지 드리겠습니다.

디렉토리북은 저희가 원하는 양과 질이 구성되면,  여러 계층의 사용자에게 우선 시범적, 개별적으로 제공이 됩니다.

디렉토리북의 제작을 위해 기업으로부터 카탈로그를 받는 것 또한 시간과 인력이 필요하며, 이를 정말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곳에 계신 분들을 찾는데에도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카탈로그 제공 기업으로부터 광고비용 면목으로 돈을 받지 않고, 큰 용량의 디렉토리북의 지속적인 전송 트래픽, 이를 필요로 하는 각 계 각 층에 대한 홍보 비용을 구제하기 위해, 현재 디렉토리북에 가격을 책정해 두었습니다.

이에 대해 넓은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전까지는 학회, 진흥원 소속으로서 다양한 행사(박람회, 교육, 안테나숍 개최 등)를 해왔고, 저희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약간의 고객층을 확보하고는 있으나, 사실상 바닥부터 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배포를 위한 웹앱 기반 플랫폼도 이미 마련되어 있어, 어느 정도 안정이 된다면, 국내외에 배포도 서서히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 경험상, 디렉토리 홍보가,  엄청난 극적인 홍보 효과를 내지는 않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이 사이트 외에  갖고 있는 몇 가지 국내외 인프라를 통해 확산시킨다면, 반드시 음으로 양으로 카탈로그 제공 기업은 이득을 가져가실 것입니다.

이상 확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Wed, 29 Nov 2023 09:08: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oexunion.com/?kboard_redirect=7"><![CDATA[회원공지]]></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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